katzmak and Korea

2004 | 05 | 06 | 07 | 10 |
2006 | 03 | 05 |
2007 | 12 |

2006-05-28지란지교 (2)

지난 금요일에 한국어 학원에 다녔습니다.

이본주는 유안진라는 시인이 썼던 시를 읽었어요.

그시중에서는 어려은 단어도 많고 상징적은 표현도 있기 대문에

읽기에 시간이 너무 들었지만 전전히 생각하면서 읽고 있어요.

아래는 그시 중에서 제가 좋은 말이에요.

------

우리는 흰눈 속 참대같은 기상을 지녔으나

들꽃처럼 나약할 수 있고,

아첨 같은 양보는 싫어하지만

이따금 밑지며 사는 아량도 갖기를 바란다.

우리는 명성과 권세, 제력을 중시하지도

부러워하지도 경멸하지도 않을 것 이며,

그 보다는 자기답게 사는 데에

더 매력을 느끼려 애쓸 것이다.

2006-05-26지란지교(芝蘭之交)

きょうは毎週通っている韓国語の塾の授業に出席。

この日は詩人・유안진(ユアンジン)の作品「자란지교를 끔꾸며」(芝蘭の交わりを夢見て)の輪読。

難しい単語や詩的で象徴的な表現が多く、簡単には読み進めないけれども、内容は解ればかなり面白そうです。

유안진(ユアンジン)については、ここに詳しい情報がありました。

http://www.poet.or.kr/aj/index.html

2006-05-23오아시스

[한국어]

6월4일엔 한굴능녁검정시험을 볼 예정이지만 아직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요.

여기에 한국말로 일기나 쓰면 야간 공부가 될 거 같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겠어요!

오늘은 "사막이라는 따스한 상징"라는 잛은 수필을 읽었어요.

그 속에 있던 제 마음에 든 말

"내 안에 밤톨만한 희망과 행복이 싹을 틔울 수 있게, 마음의 강물이 흐르게 하세요.

그것이 바로 인생의 오아시스니까요."

[日本語]

 6月4日には「ハングル能力検定試験」を受ける予定なのに、まだなにも準備をしていません。ここで韓国語で日記でも書けば、少しは勉強になるだろうと思うから始めてみます。

 今日は「砂漠という心あたたまる象徴」という短い随筆を読みました。その中にあった、私が気に入った言葉。 「自分のなかに栗の実ほどの希望と幸せが芽を吹かせるようにし、心のなかの川の水が流れるようにしなさい。そのことがまさに人生のオアシスだから」

[単語]

・따스하다:ほのあたたかい(따뜻하다 の詩的表現)

・싹:芽

・트우다:開ける、取り除く、通じさせる